업무할 때 쓰는 툴들 – 뉴미디어 스타트업 창업분투기 ⓔ

좋다는 툴들 다써보는 스타일이라 회사에서도 다 적용해보고 써보기도 했으나 가장 중요한것은 툴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구성원들이 그 툴에 대한 이해 목적등을 바탕으로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데 보통 이게 어렵다.

인트라넷, 메일 및 총무 관련 툴 – 비즈메카

ERP기능과 기본적인 회사운영관리기능이 편리하다.

굉장히 많은 툴들이 시중에 있다. 여러툴들을 쓰다가 라인웍스를 네이버 지원 통해 2년간 썻고 지금은 KT의 비즈메카를 쓰고 있다. 요금도 합리적이고 메일과 여러가지 기능 채팅까지 되고 인사관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출근에서 부터 휴가까지 모두 관리하기가 용이한편이다. 또한 이런 기능들을 최적화를 하고 있서 편리한 편이다. 다만 우린 채팅은 안쓴다.

https://www.bizmeka.com/

공용드라이브, NAS, 채팅툴 – 시놀로지 챗

조금은 생소할 수 있다. 시놀로지 NAS를 운용할때 사용이 가능하다. 직접 시놀로지 관리자에서 설정하여 활성화 해서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인 인터 페이스는 슬랙과 유사하다. 각 직원 개인 마다 계정을 생성해서 공유드라이브를 설정해주고 채팅계정도 활성화 해서 사용한다. 그룹별 개인별 팀별 챗방을 만들어 사용이 가능하다. 나스서버가 다운되지 않는한 잘 작동한다. 물론 스마트폰도 지원한다.

그리고 NAS서버는 업무를 실질적으로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게 해준다. 시놀로지를 2대정도 운용해서 동영상제작과 파일을 관리하고 있다.

업무 공유 및 협업 툴 – 트렐로 

트렐로가 잘 정착이 되려면 최소 3~6개월을 보시도록

사실 어느 툴이나 정착되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가장 어려운 툴인것 같은데 그게 트렐로이다. 지금은 약간은 반강제적으로 스케줄 관리를 하는 툴이라 지금은 어느정도 회사의 업무가 돌아가는 상황의 파악이 가능하다. 장기적으로는 팀장들이 이 툴을 잘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나의 바램일 뿐이다.

간단하게 쓰고 있는 툴들을 정리해 봤는데 한번 더 강조할 것은 툴 멋지고 좋을 것 같아도 조직이 사용을 잘 못하면 그냥 다쓸때 없는 시간 낭비다. 어떤 업무에 있어선 엑셀이 더 편하고 다이어리에 수기가 좋을 때도 있다.  

개인도 스스로 매니징이 필요한데 다만 이런 툴 사용에 익숙해 진다면 좀더 효율적으로 팀을 관리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사람은 누구나 팀장이나 관리자가 되기 때문에 이런 툴들의 효용을 잘 알고 사용하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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