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며 알아가는 몇 가지 것들 – 뉴미디어 스타트업 창업분투기 ⓕ

무언가를 하다보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사람을 만나면 이뤄지는 일들이 있으나 그런 일들이 모두 내 구미에 맞게만 이뤄지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나름의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게 꼭 정답은 아니지만 타인으로 부터 나를 합리화하고 위로해 주는 ‘회복탄력성’과 같을 기능을 한다.

글을 쓰는 것이 탈출과 해방을 위한 배설같은 것일지도 역시나 오늘도 사람이야기다.

중첩된 인생;;

1. 한번 말하고 두번 말하고 세번 말해도 바뀌지 않으면 그건 변화할 생각이 없는거다. 강요도 시간낭비다. 그게 누구든 나든.

2. 믿음과 신뢰는 시간이 흐른다고 생기는 것이 절대 아니다. 믿고 신뢰할려고 노력해라. 그래야 오랜시간에 걸쳐서 만들어 지니까.


3. 가끔 술은 웬수가 된다. 스트레스를 받음과 동시에 불필요한 이야기를 하거나 듣게 된다. 여기서 문제는 불필요한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주고 받는다는 점이다.  


4.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감정과 함께 진정성도 전했으면 한다. 그 감정에 반응 하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면 내감정을 전달하나 소용없으니까


5. 모두에게 인정받을 순 없다. 인정받기를 포기하자. 대신 나를 인정하는 사람들과는 함께할 수록 좋다.


6. 그리고 함부로 사람 (자기가 짜맞춘 얼개로)단정하지 마라. 그 얼개(편견)는 니 얼개고 니핸디캡이잖냐

7. 사업하는 대표가 인기가 있으면 뭘하냐. 인기가 밥먹여주지 않는다. 뭘 해도 욕먹을 직급이니 약속하나는 칼같이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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