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y Talgam – Lead like the great condu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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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은 누구에게나…
어떤 조직이나 그룹등에서 무언가 일을 도모 할때 리더쉽의 영향은 막강합니다. 심지어는 작은 동아리를 이끌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도 리더쉽이 없다면 흐지부지 끝나게 되거나 목적없는 모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Digital PR 파트에 속해 있어 후배들과 함께 파트를 운영해 나간적이 있습니다. 아직 저의 경험이나 능력이 리더쉽을 발현할 수 있는 그릇은 아니지만 그에 대한 고민은 꾸준히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이타이 탈감은 강연에서 여러 지휘자를 두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중 몇몇 지휘자들의 마인드를 보며 지금 조직에 있는 선배님들이나 만나봐왔던 분들이 조금씩 싱크가 되는 듯합니다. 저의 전회사의 팀장님은 그 여러 지휘자 중 오픈된 마인드로 후배들의 가능성을 바라봐 줄수 있는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을 닮으신 듯 합니다.
반면 저는 현재 ‘리카르도 무티’와 같은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최근에 보게된 후배들이나 기존에 알고 있던 후배들에게 사적이 아닌 공적인 일을 대할땐, 엄하고 까칠하게 대하고 있고, 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후배들 또는 실수를 하고도 잘 알지 못하는 후배들에게는 꾸준하게 권위적인 모습을 보여 주기때문입니다.
물론 저의 꼼꼼한 성격도 한 몫했겠지만, 지금 당장 제가 지금 할수 있는 역할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좀더 책임감이 무거워 지는 자리로 가면 갈수록 서는 ‘리카르도 무티’와 같은 리더쉽으로는 하모니를 이끌어 낼수 없겠다 생각되어 지는 군요.
마지막으로…
강연 끝에 나온 지휘자는 레너드 번스타인 인듯 합니다.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동안 그는 하모니를 느끼며 멤버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의 눈빛 표정에는 오케스트라의 멤버 모두모두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표정이 나오네요. 그러한 리더쉽이 있기까지 오랜 시간과 과정이 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마지막 자휘자의 모습이 압권이네요 ^^
감동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