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우 창완

미국 위스컨신주립대학 스티븐스포인트 캠퍼스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PR 개론과 소셜 미디어PR, 스포츠 PR 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 자세한 프로필은 http://bit.ly/kWSPvY 혹은 http://linkd.in/imRGHB 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Author Archive | 우 창완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야

물론 한국에서는 보통 날이겠지만 미국에서는 일년 중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이 다가왔다. 이번 주 목요일이 바로 추수 감사절 (Thanksgiving Day)이다. 학교는 오늘 저녁 (현재시각 수요일 아침 8시, 미국 중부시간)부터 공식적으로 문을 닫지만 오늘 낮에 있는 수업을 취소시켰다. 작년 이맘때쯤에 수업을 취소하지 않아서 겪은 고통 (수없는 이메일, 항의, 논쟁 등등…)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함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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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CSR사이, 아메리카노에 대한 생각

여자 친구와 싸우고서 바람필 때 다른 여자와 입맞추고 담배필 때 마라톤하고 간지나게 목축일 때 아메 아메 아메 아메 ~~~ 팬의 입장에서  나는 십센치 팬이다. 사실 팬이라기 보다는 그네들의 노래를 좋아한다. 그들의 예술을 좋아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좋아한다. 아메리카노라는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아… 이런 노래도 있구나하고 생각했고, 그게 아니고라는 노래를 들었을 때, 허 참, 뭔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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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의 소셜 미디어 입점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

한국에서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는 현재 과연 구글플러스 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한창이다. 오늘 아침에만 해도 내가 내 트위터 계정에 First Check 리스트로 설정해 놓은 소셜 미디어 블로거들 중 몇몇이 구글플러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세계적인 PR 에이전시 Ruder Finn의 Andrew Worob 이라는 PR 에이전시가 운영하는 PR at Sunrise 블로그에는 오늘 아침에 왜 구글플러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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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소녀시대는 유럽으로 가고 있고 원더걸스는 미국으로 가고 있다. 두 그룹 모두 삼촌팬들에게 열열한 지지를 받는 이들이자 어떻게 보면 해외에서 국위선양하고 있는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라 할 수 있겠다. 솔직히 한국 떠나 산지 이제 10년이 되어가는 나로서는 박지성, 김연아, 추신수 (최근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긴 했지만) 등과 함께 소녀시대, 원더걸스 역시 참 고마운 국가대표 선수들이다.  특히 내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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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과 투명성에 관한 대담 (#언론홍보_ 트위터 채팅 요약본)

요즘 언론, 홍보 (PR) 에서, 비지니스 전반에 있어서도 가장 큰 화두 중 하나가 진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Sociable 블로그에서도 이와 관련된 주제가 많이 다루어 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Sociable 블로그의 공식 트위터 채팅 채널로 거듭난 #언론홍보_ 트위터 채팅도 지난 6월 11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2시간동안 진정성과 투명성이라는 큰 주제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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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

5월 초 내가 속한 위스컨신 주립대학 스티븐스 포인트 캠퍼스의 커뮤니케이션 학부에서는 교수들간의 워크샵이 있었다. 내가 교수 생활을 시작한지 2년 동안 2주에 한번씩 열렸던 교수 회의에서 거의 한번도 빠지지 않고 논의 되었던 것이 학부 공용의 학습 목표 수립에 관한 것이었다. 이번 워크샵도 바로 그 학습 목표 수립에 관한 이야기였다. 워크샵  도중 화두가 되었던 이야기 중 하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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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 인사글

첫글 / 인사글

배윤식 차장님의 따뜻한 배려로 이 곳 Sociable Blog에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 예전 어느 카페에 가서라도 처음에는 인사말을 올려야 하듯 나도 인사말을 하나 올려야 할 것 같아 늦은 시간으로 다가가고 있지만 (미국 중부시간으로 밤 10시 30분) 한 자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떤 글을 남길까 하다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인가를 남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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