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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피자회사의 바이럴 영상 논란

아래의 두 영상을 보자!  기업의 마케팅에 있어서 득과 실 어느것이 더 많을까? 또한 마케팅이 접근하지 말아야할 영역에 접근 했을때는 어떨까? 곰곰히 생각해볼 문제인듯, 혹자는 다수의 사람들이 광고에 대해서 이슈 메이킹 차원에서 (노출) 되었기 때문에 성공적이라 이야기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불특정다수가 이에 대하 안좋은 감정을 갖는 것도 사실인점 특히 문화나 국가에 있어선 누군가가 온라인에서는 대표성을 지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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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특선 다큐: 피 묻은 휴대폰을 보며

5월 10일 밤 12시경, KBS1 TV에서 20011 INPUT Seoul (2011 세계 공영 TV 총회: http://www.input2011.org/)의 일환으로 방영된  ‘피묻은 휴대폰’ 이란 덴마크 다큐를 방영했다. 대강의 줄거리는 .. 와 같다. 이 다큐를 보면 ‘투명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내막이 아주 민감한 사안인 것이다. 기본적인 배경은 이렇다. 콩고에서는 이 광물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심지어는 전쟁도 끊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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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본 기업의 위기관리

드라마로 본 기업의 위기관리

작년인가요? MBC에서 미니 시리즈 ‘트리플’을 방영했습니다. 크게는 대중에게는 사랑받는 드라마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피겨스케이팅과 광고업계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드라마입니다. 극 중 나오는 ‘신활(이정재)’의 역할은 AE (Account Excutive)입니다. 드라마를 보니 광고업계나 홍보업계가 전반적인 업무 접근 방법이 다르지만  고객사와의 Communicator로서 AE의 역할이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더군요. 이선균은 CD(Creative Diretor), 윤계상은 CW(Copywriter)로 분해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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